병원소식 (주)우주텍 허민수 대표, 원광대산본병원 쉴드잇CU+ 향균필름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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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2,143회 작성일 2021-10-18 17:30본문

(주)우주텍 허민수 대표가 18일 구리향균필름 쉴드잇 CU+를 본원에 300롤(6천만원상당) 기증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가 시작된 지난해 질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향균필름 쉴드잇 CU+를 개발한 (주)우주텍 허 대표는 올해 '아로마 말풍선 패치'도 선보이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힐링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주)우주텍에서 개발한 '쉴드잇 CU+ 향균필름'은 미국 테네시주립대학으로부터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치며 800만불 규모 독점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3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제품이다.
한국내 군부대 납품은 물론 미국 파트너사를 통해 주한 미군에서의 벤더등록도 성사되어 안전성을 담보한 전략자산적 가치로써도 크게 인정받고 있다.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 실험결과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플라스틱에서는 72시간, 스테인리스에서는 48시간 살아남는 반면, 구리 표면에서는 4시간 뒤에서 사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주)우주텍이 개발한 '쉴드잇 CU+'는 이러한 구리(Cu)의 코로나19 향균 성질을 활용한 제품으로 엘리베이터 버튼, 대중교통 손잡이, 휴대폰 등에 부착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겨냥한 제품으로 다양한 대중 시설에서 각광받고 있다.
매년 본원에 (주)우주텍이 힘써 개발한 상품을 기증해오고 있는 (주)우주텍 허 대표는 "지역사회의 시민 건강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늘 애쓰고 있는 원광대학교 산본병원에 이러한 기증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게 본사의 비젼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