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감사패 수상…장애인 권익증진 위한 공로 인정받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 2,647회 작성일 2021-04-26 10:56본문
원광대학교 산본병원이 군포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제41회 장애인의날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원광대학교 산본병원(병원장 하대호)과 최민아 간호조무사(이비인후과)가 지난 21일 군포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감사패와 군포시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원광대학교 산본병원은 1997년 개원한 이후 군포시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장애인의식개혁교육, 건강강좌를 진행해 왔으며, 장애인의날 행사 및 기념식, 전국장애인밴드 페스티벌, 장애인체육대회, 장애인배드민턴대회, 장애인과함께하는걷기대회, 군포시장애인어울림한마당, 장애인협회가요제, 장애인인식개선캠페인 등 각종 장애인 행사에 20여 년간 다양한 의료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아 왔다.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최민아 간호조무사도 타의 모범적 행실과 봉사정신을 인정받아 군포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민아 간호조무사는 2002년 한방외래조무사로 입사해 한방외래, 간호간병서비스병동, 외래 이비인후과까지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며 선후배 간 소통을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평소 내원객들에게 친절과 성실로 타의 모범을 보여 2007년 본원개원10주년기념식 교직원 모범상, 2010년 원광대학교개교64주년기념식 교직원 공로상, 2014년 본원개원17주년기념식 친절직원상, 2017년 본원개원20주년기념식 15년연공상 등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