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산본병원 Wonkwang Univ.Sanbon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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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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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내시경 검사는 우리 몸 내부를 의학적으로 검사하기 위한 것으로서, 보통 몸에 나 있는 구멍을 통해서 불이 켜져 볼 수 있게끔 만든 막대나 대롱을 몸속에 집어넣어 관찰하는 검사로 예방, 진단, 치료를 위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시경실에서는 위 내시경 검사, 대장 내시경 검사, 용종 절제술, 초음파 내시경검사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내시경(Esophagogastroduodenoscopy)
위내시경
1. 위 내시경 검사란?
내시경은 긴 관 형태의 기구로 끝에 카메라와 전구가 있어 인체 내부를 관찰할 수 있게 만든 기구입니다. 위내시경 검사는 이러한 내시경 기구를 이용하여 식도와 위, 십이지장을 관찰하는 검사로 식도, 위, 십이지장의 질병을 가장 정확히 진단 하고 필요 시 조직검사까지 시행할 수 있는 검사로, 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 위암,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위염 등의 위와 십이지장에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역류성 식도염, 식도암 같은 식도 질환도 증가하는 추세로 질병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에 내시경 검사가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2. 종류
  • 1. 일반내시경
  • 2. 수면내시경 - 의식소실 없이, 수면작용과 기억상실을 유도하여 검사
3. 참고 및 주의 사항
1. 검사 전 8시간 이상 금식합니다.
2. 검사 전 과거병력 및 복용약이 파악되어야 합니다.
3. 소요시간은 5분 내외이며, 수면시간은 평균 1~2시간 내외입니다.
4. 이런 분들은 나이에 관계없이 상부 위장관 내시경 검사를 꼭 받아야 합니다.
1. 속쓰림, 신물, 식후 상복부 불쾌감, 소화불량, 식도 이물감, 연하곤란, 만성기침 등이 있으신 분
2. 이전에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으로 치료 후 추적검사 및 재검사를 위해
3. 위 절제 수술 후 주기적인 검진을 위해
5. Q & AQ : 위 내시경검사는 언제, 어느 정도의 간격으로 받아야 하나요?
A : 1. 40세 이후에는 증상에 관계없이 1년에 한 번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2. 20~30대라도 가족 중에 위암이 있는 분은 반드시 1~2년 간격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대장내시경(Colonoscopy)
1. 대장 내시경 검사란?
대장은 맹장에서 시작하여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S상 결장, 직장, 항무네 이르는 장기로 대장 내시경 검사는 광학 렌즈와 불빛을 비출 수 있는 긴 관 형태의 대장 내시경 기구를 항문을 통해 직장부터 맹장과 회장의 끝부분까지 거꾸로 삽입하여 대장 내부를 정확히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대장암, 대장용종, 대장염, 치질 등의 다양한 병변을 직접 관찰하는 검사로 이상소견이 있을 시에는 조직 검사를 시행합니다. 최근엔 장비와 기술의 발달로 용종이 있으면 개복 수술 없이 내시경을 통한 용종 절제술을 시행하여 제거할 수 있습니다.
2. 진단 가능한 질병
- 대장암(결장암과 직장암)의 조기진단
- 대장암 수술 후의 정기검사
- 대장용종(폴립)의 발견과 제거를 통한 대장암의 예방
- 대장게실의 진단
-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결핵성대장염 등의 각종 염증성 장질환의 진단
<대장 내시경 검사로 진단 할 수 있는 질병>
  • 대장암대장암
  • 대장용종대장용종
  • 장결핵장결핵
  • 염증성 장질환염증성 장질환(궤양성대장염,크론씨병)
3. 참고 및 주의 사항
1. 검사 전날과 검사 당일 장 청결제를 드시고, 미리 대장 내부를 청결히 하셔야 합니다.
2. 검사 전 과거병력 및 복용약이 파악되어야 합니다.
3. 소요시간은 30분 내외이며, 수면시간은 평균 1~2시간 내외입니다.
4. 이런 분들은 나이에 관계없이 대장 내시경 검사를 꼭 받아야 합니다.
1. 대변에 피가 묻어나오는 경우
2. 대변 굵기가 가늘어진 경우
3. 장기간 지속되는 설사나 변비가 있는 경우
4. 원인을 알 수 없는 복통, 복부팽만감이 있는 경우
5. 최근 배변 습관의 변화가 있는 경우
6. 이유를 알 수 없는 체중감소, 빈혈이 생긴 경우
5. Q & A
Q : 대장 내시경검사는 언제, 어느 정도의 간격으로 받아야 하나요?
A : 1.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는 대장 용종이나 조기 대장암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50세가 되면 증상이 없어도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2. 가족 중에 대장암이나 대장용종이 있는 경우는 30대에 검사를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대장암으로 진행 가능한 선종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1년마다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대장 용종(Colon polyp)
1. 증상
- 대개 증상이 없고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 용종이 큰 경우에는 대변에 피가 묻어 나오거나 혈변을 보이는 경우가 있고.
- 끈적끈적한 점액변을 보는 경우도 있다.
2. 대장 용종은 꼭 제거해야 하나요?
1. 대장 용종의 60~70%가 대장암으로 진행 가능한 선종이므로 결국은 다수의 대장 용종은 제거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2. 대장용종 절제를 위해 추후에 대장 내시경 검사를 시행할 때. 조직검사를 시행했던 부위를 정확하게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암이 포함된 작은 용종을 조직검사 목적으로 불완전하게 제거한 경우 그 주위도 함께 제거해야 하는데, 크기가 너무 작아져서 찾지 못하거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4. 환자의 불편과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덜어줍니다.
5. 조직검사 결과와 용종 절제술 후의 최종 조직검사 결과 사이의 불일치율이 15~30%에 이르기 때문에 조직검사 결과 암으로 진행 하지 않는 과형성 용종으로 나왔다고 해서 전적으로 안심할 수 없습니다.
3. 생활가이드
1.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지나친 육류의 섭취를 줄인다.
2.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먹으며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3.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통해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
4. 금연한다.
5. 과음을 피한다.
6. 증상이 없더라도 50세가 되면 대장검사를 받는다.
7. 직계 가족 중에 대장암이나 대장 용종을 진단받은 사람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하고 50세 이전에 대장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4. 대장용종 절제술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올가미를 넣고 용종의 목에 해당하는 부위를 조여 맨 다음 전기를 통하여 잘라냅니다.
<대장 용종 절제술 모식도>대장의 점막에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용종절제술 자체는 아프지않습니다.그러나 진단을 위한 대장내시경 검사에 비해 합병증의 위헙성(출혈,천공, 100명당 1~3명)이 높으므로 숙련된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아야 합니다.
  • 대장 용종 절제술 모식도A
  • 대장 용종 절제술 모식도2B
  • 대장 용종 절제술 모식도3C
  • 대장 용종 절제술 모식도4D
  • 대장 용종 절제술 모식도5E
  • 대장 용종 절제술 모식도6F
  • 대장 용종 절제술 사진대장용종발견
  • 대장 용종 절제술 사진2점막에 약물을 넣어 부풀린 다음 올가미로 감싼다음
  • 대장 용종 절제술 사진3올가미에 전기자극을 줘서 제거한 모습
5. 절제술 후 주의사항
1. 작은 병변을 제거한 후에도 시술 후에는 안정이 필요합니다.
2. 하루 정도는 자극적인 음식, 섬유소가 많은 음식, 음주를 피하십시오.
3. 과격한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귀가 시 하혈 및 지속적인 복통 등의 증상이 있으면 즉시 내원하십시오.
5. 용종 절제 후 간혹 출혈, 천공 등의 합병증이 간혹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용종 절제 후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
내시경 관련 진료 및 검사 문의(본관3층)
  • - 소화기내과 외래 : 031) 390-2202
  • - 내시경실 : 031) 390-2240